인천대 앵커(RISE)사업단과 함께한 뷰티산업학과, 도서지역 정주여건 향상 프로그램 ‘섬뷰티힐링케어' 성료

글번호
428796
작성일
2026-08-18
수정일
2026-08-18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조회수
452

섬뷰티힐링케어

섬뷰티힐링케어


대이작도·소이작도·승봉도·자월도 주민 참여… 맞춤형 뷰티 케어로 생활 활력 제고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앵커(RISE)사업단(단장 김규원) 뷰티산업학과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인천 도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뷰티 케어와 힐링을 제공하는 ‘섬뷰티힐링케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섬 지역 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주민 간 소통과 일상 활력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관광공사와 시니어 뷰티케어 협회는 프로그램 취지에 공감해 후원기관으로 참여했으며, 섬 주민을 위한 다양한 뷰티 케어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3일과 4일 대이작도에서, 5일 승봉도에서, 6일 자월도에서 각각 진행됐다. 소이작도 주민들은 대이작도로 이동해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도서지역 주민 간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인천대학교 앵커(RISE)사업단과 함께 뷰티산업학과가 진행한 교육 프로그램은 섬 지역의 생활환경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섬 지역 특성에 맞는 선케어 방법, 피부관리법, 해초 미스트 만들기, 손 피부 케어, 퍼스널컬러 진단 및 메이크업 방법 등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뷰티 관리 방법을 제공했다. 이는 인천대학교가 지향하는 ‘창의혁신에 도전하는 소통형 인재양성’이라는 교육목표를 실현하는 형태이기도 하다.


특히 참여 주민들은 전문적인 뷰티 케어 교육과 체험 활동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향후 유사 프로그램이 다시 운영되기를 바라는 재참여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혔다. 또한 피부·헤어·이미지 메이킹 등 더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확대를 희망하는 의견도 다수 제시됐다.


인천대 앵커(RISE)사업단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이 섬 주민들이 자신을 돌보고 이웃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섬 지역 주민의 생활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뷰티·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은 지역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인천 섬 지역 주민의 정주 만족도 향상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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