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상반기 인천강소특구 네트워킹데이
● 특구기업·유관기관 간 지원사업 연계로 기업 성장 파이프라인 강화
● 2단계 특화발전 추진계획 공유 및 기업 현장 의견 수렴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 (단장: 이희관 / 인천대학교 도시환경공학부 교수)은 지난 6월 30일 소셜캠퍼스 온 인천에서 「2026년 상반기 인천강소특구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강소특구 입주기업 대표이사 및 임직원, 인천강소특구기업협회 회원 및 기업, 유관기관·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구 기업의 성장 지원과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은 이번 네트워킹데이를 통해 특구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사업 연계를 바탕으로 기업 성장 파이프라인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특구기업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인천강소특구기업협회 신규 회원사 유치를 위한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인천강소특구 2단계 특화발전 추진계획 안내 ▲2026년 제5차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 홍보 및 협조 안내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인천녹색구매지원센터, 인천국제개발협력센터의 지원사업 안내 ▲인천강소특구기업협회 소개 및 가입 안내 ▲특구 기업 간 자유 네트워킹 등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기업과 지원기관 간 후속 연계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인천강소특구 2단계 특화발전 추진계획을 특구 기업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현장 기업의 의견을 경청했다. 사업단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지원사업 기획과 기업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에 현장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 참여와 협력 방안을 안내하며, 특구 기업의 기술 홍보, 국내·외 네트워크 확대, 후속 비즈니스 성과 창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희관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단장은 “이번 네트워킹데이는 특구 기업과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원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 성장에 필요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한 자리”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인천강소특구 2단계 특화발전 사업이 기업 성장과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인천강소특구기업협회와 협력을 통해 기업 간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고,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 등 주요 사업과 연계해 특구 기업의 기술사업화와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