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와 국립인천대학교(HUSS 포용사회사업단) 세계사학회(WHA) 기념 특별 행사 공동 개최 성료

글번호
426399
작성일
2026-06-30
수정일
2026-06-30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조회수
332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와 국립인천대학교(HUSS 포용사회사업단) 세계사학회(WHA) 기념 특별 행사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와 국립인천대학교(HUSS 포용사회사업단) 세계사학회(WHA) 기념 특별 행사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와 국립인천대학교(HUSS 포용사회사업단) 세계사학회(WHA) 기념 특별 행사


[2026년 6월 29일, 인천] - 국립인천대학교(HUSS 포용사회사업단)는 지난 26일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와 공동으로 세계사학회(World History Association, WHA) 2026 연례학술대회 개최 기념 특별 캠퍼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전 세계 연구자와 교육자들이 모이는 국제 학술단체인 세계사학회의 연례학술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인천대학교 HUSS 포용사회사업단은 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와 협력하여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학자들에게 한국 문화의 매력을 알리고,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공동으로 기획 및 운영했다.  


'포용으로 세계를 잇다(Connecting the World through Inclusion)'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본 행사에는 인천대 HUSS 포용사회사업단을 비롯해 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인천관광공사가 참여하여 다양한 사업단 홍보 및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양교 학생들이 사전 교육을 거쳐 한글 캘리그래피 및 한복 체험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전 세계 참가자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 학회 참가자들은 왕과 왕비의 관복, 전통 혼례복 등 다양한 한복을 입어보고,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완성된 한글 캘리그래피 이름표를 간직하며 큰 호응을 보냈다


무엇보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립인천대학교(HUSS 포용사회사업단)와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간의 긴밀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함께 거행되었다. 양 기관은 '포용성'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향후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교육 협력,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이어 세계올림픽태권도연맹(WOTF) 시범단이 펼친 태권도 공연은 힘과 절제가 조화된 한국 전통 무예의 매력을 널리 알리며 국경을 초월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행사의 피날레로 진행된 기념 만찬에서는 학회 참가자와 인천시 및 국내외 대학 관계자들이 모여 심도 있는 국제 학술 협력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는 버지니아주 최대 공립 연구중심 대학인 조지메이슨대학교의 확장 캠퍼스로 미국과 동일한 커리큘럼과 학위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한국캠퍼스에서 3년,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서 1년을 수학하며 글로벌 경험과 미국 진출 시 매우 유리한 입지를 차지할 수 있다. 미국 캠퍼스는 워싱턴 D.C. 인근 동부권 핵심지역에 위치해 정부기관 및 IT 등 글로벌 대기업과의 연계가 활발하다.


경제학・데이터과학・컴퓨터게임디자인 등 STEM 지정 학과를 통해 미국 취업기회를 넓히고 있으며, 지난해 월스트리트저널 대학평가에서 미국 공립대학 가운데 32위, 전체 대학기준으로 71위에 오르며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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