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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장학
글번호
578697
일 자
20.06.03 17:34:45
조회수
144
글쓴이
해양학과
제목 : [졸업논문 5. 질의응답] 2019여름계절현장교육실습발표 (박*기)

발표자5 *(2019 여름계절현장교육실습발표)

 

 

Q1. 15도 일 때 메탄이 가장 많이 방출되고 25도 일때는 오히려 줄어들었는데 그렇다면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온이 증가한다면 메탄 방출량이 점점 줄어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A1.

결과에 대한 질문은 발표 중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제가 측정한 데이터로는 결론을 지을 수 없습니다 지금도 진행 중인 실험이고 앞으로 측정해야 할 샘플이 몇 배는 더 남아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저 결과 그래프는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모양이 바뀌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작년 알래스카에서 최대 35°C까지 관측이 됐는데 35°C에서 배양을 했을 때는 또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온도가 올라갈수록 메탄 방출량이 줄어들 것인가에 대한 대답은 그 온도 범위가 정해져있지 않다면 모든 온도에서 실험을 하지 않는 이상 대답하기 힘들 거 같습니다.

 

 

Q2. 15°C에서 가스가 가장 많이 나왔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A2.

메탄의 방출은 토양 안에 있는 미생물이 유기물을 소비하는 대사과정에서 방출되는 것인데 그렇다면 토양속에 어떤 미생물들이 있는지 파악하고 그 미생물들의 특성을 알아야 그 결과를 더욱 자세하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때문에 metagenome을 확인하는 실험 또한 같이 진행을 한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단지 어떠한 이유로 15°C에서 배양을 한 미생물들이 약 150일을 넘어가는 시점부터 25°C에서 배양을 한 미생물들 보다 대사과정이 활발해졌다 입니다. 그리고 미생물 중에는 메탄을 소비하는 미생물도 있다고 하니 그러한 변수가 작용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Q3. 토양에서의 메탄 방출 메커니즘이 따로 있는지 (*)

A3.

영구동토층에 저장된 탄소는 활성층에서의 미생물 활동에 따른 호흡, 토양 온도 상승에 따른 메탄 방출, 영구동토층의 식물 생산 증가에 따른 지표면으로의 탄소 이동 등 다양한 경로로 대기 중으로 방출됩니다.

 

 

Q4. 다녀오신 극지연구소에서의 현장실습을 통하여 향후 진로계획에 도움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학과에서의 학업을 통하여 얻은 지식들로 극지연구소에서의 업무수행이 도움이 되셨는지, 그리고 실습경험을 함으로써 향후 취업 시 도움이 될만하다고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

A4.

연구소에서 수행한 실험 주제라던가 장비들이 새로운 것들이 많아 공부를 새로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학교에서 배운 지식들이 전혀 쓸모가 없지는 않았겠지요 학교에서 배운 지식들이 기초적으로 있었기에 새로운 실험에 적응을 하기 쉬웠을 테니까요 향후 진로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언젠간 이번 경험이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Q5. 극지와 다른 지역의 영구동토층의 구조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

A5.

대표적으로 고위도 지방에 있는 영구동토층에는 키가 작은 식생들과 지의류가 많이 자라는 반면 고도가 높아 영구동토층이 된 고산 영구동토층에는 주로 높이가 1m 안팎의 관목 군락이 발달하여 있습니다.

 

 

Q6. 보여주신 데이터로 온실가스가 얼마나 배출되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는지. (*)

A6.

이는 standard gas를 이용하여 구하는데요 standard gas 각각의 농도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standard gas를 가스 크로마토그래피로 측정하였을 때 메탄과 이산화탄소의 피크가 어느 정도의 넓이를 보여주는지 측정을 하면 됩니다

후에 샘플을 측정하여 샘플의 이산화탄소와 메탄의 피크를 구하게 게 되면 이를 standard gas로 만든 그래프에 대입하여 농도를 구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Q7. 기체를 포집하는 과정은 어떻게 진행 되는지 궁금합니다. (*)

A7.

단순하게 주사기로 기체를 뽑아서 바이알에 넣었습니다.

또한 높은 온도일수록 가스의 부피가 늘어나 샘플 누수가 일어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을 하였습니다.

 

 

Q8. 영구동토층을 온도별로 배양했을 때 기간이 지날수록 나타나는 메탄의 발생량 차이에서 15에서 높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극지의 영구동토층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양은 연간 얼마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A8.

메탄의 방출은 토양 안에 있는 미생물이 유기물을 소비하는 대사과정에서 방출되는 것인데 그렇다면 토양속에 어떤 미생물들이 있는지 파악하고 그 미생물들의 특성을 알아야 그 결과를 더욱 자세하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때문에 metagenome을 확인하는 실험 또한 같이 진행을 한 것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단지 어떠한 이유로 15°C에서 배양을 한 미생물들이 약 150일을 넘어가는 시점부터 25°C에서 배양을 한 미생물들 보다 대사과정이 활발해졌다 입니다. 그리고 미생물 중에는 메탄을 소비하는 미생물도 있다고 하니 그러한 변수가 작용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미생물 중에는 메탄을 소비하는 미생물도 있다고 하니 그러한 변수가 작용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연간 어느 정도 되는지 계산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Zimov SA et al. (2006) Permafrost and the global carbon budget. Science 312: 1612-1613 에 따르면

북반구 영구동토대가 저장한 탄소는 1672 Gt에 달하며 이 양은 대기 중의 탄소 양의 2배 이상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Q9. 주사기를 통해 부피별로 가스를 빼내는 것 같은데 부피로 계산하기엔 가스 별 질량이 다를 텐데 이 점은 고려되지 않나요? (*)

A9.

그 점을 고려하여 계산을 해서 만든 부피입니다.

 

 

Q10. 매년 티벳 고원의 활동층이 증가하면서 안에 있던 사체들이 부패하면서 온실가스가 배출되는데 인공적으로 만든 온실가스(공장 연기, )과 비교했을 때 비율적으로 얼마나 차이가 있나요? (*)

A10.

비율적으로 계산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Zimov SA et al. (2006) Permafrost and the global carbon budget. Science 312: 1612-1613 에 따르면 북반구 영구동토대가 저장한 탄소는 1672 Gt에 달하며 이 양은 대기 중의 탄소 양의 2배 이상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Q11. 분진관의 충전제는 무엇을 이용했으며 이산화탄소와 메테인을 분리하기 위해 같은 충전제를 사용했는지 아니면 다른 충전제를 사용했는지 궁금합니다. (*)

A11.

해당 실험에서 어떠한 컬럼을 사용했는지 확인은 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co2 ch4를 분리하는데 사용되는 컬럼이 Polystyrene-divinylbenzene(DVB)이기 때문에 이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혼합기체 즉 샘플을 컬럼에 넣으면 알아서 메탄과 이산화탄소로 분리가 되어 측정이 됩니다 그 둘은 한 번에 실험을 진행하였기 때문에 같은 충전제로 실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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